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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답하라 구조사례

제 목 입주 1년 만에 누수·곰팡이...소송 없이 1만 원 들여 1천만 원 배상(연합뉴스-12.29)
번호 258 날짜 2019.01.02 조회 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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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주 1년 만에 누수와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임차인이 임차 주택의 하자로 장기간 거주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손해가 발생하자, 오랜 시간과 큰 비용이 드는 소송보다는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하여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한 사례입니다.

공단에는 서울, 부산, 대구, 대전, 광주, 수원 등 6개 임대차조정위가 설치되어 있으며, 위 사례는 서울 임대차조정위에서 조정하였습니다.
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.

입주 1년 만에 누수·곰팡이..소송 없이 1만 원 들여 1천만 원 배상(연합뉴스-12.2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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