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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'연이율 257%' 악덕 대부업자...법원 "3천만 원 돌려주고 위자료도"(연합뉴스-3.9)
번호 278 날짜 2019.03.13 조회 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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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업자로부터 돈을 빌린 의뢰자는 자기 명의 통장에 매일 원리금 명목으로 입금하고, 대부업자는 의뢰자 명의 현금카드를 가지고서 200% 넘는 고리에 충당하는 방식으로 출금을 반복하였는 바, 관련 법률에서 허용되는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부분을 부당이득으로 주장하며 350여회 통장거래내역을 전수조사하여 반환청구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.

공단 서울서부지부가 도와드린 사례입니다.

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.

'연이율 257%' 악덕 대부업자...법원 "3천만 원 돌려주고 위자료도"(연합뉴스-3.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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